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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뉴스] 2020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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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개드립 댓글 0건 조회 11회 작성일 20-09-17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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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제 ‘세계경제 선도 강국은 중국’ → 美 동맹국 13개국 중 11개국이 중국을 꼽아. 미국을 꼽은 나라는 한국(77%)과 일본(53%)이 유일. 美 여론조사기관 퓨리서치센터 6월~8월 주요 동맹국 13개국 1만 3천여명 조사.(문화)


2. 새끼손톱만한 ‘핵연료’(소결체) 하나면 → 4인 가구 8개월간 사용할 수 있는 1800kWh의 전력 만들 수 있다. 소결체 하나의 중량은 5.2g, 직경 8mm, 높이는 10mm.(헤럴드경제)


3. ’非서울시민’, 서울집 구입 크게 늘어 → 올 초 서울집 구입자 중 서울 시민이 아닌 비율 32%... 2016년 초 21%에 비해 절반 가까이 늘어.(헤럴드경제)


4. 코로나... 복권이 유일한 위로, 희망? → 상반기 복권 판매액 2.6조원... 지난해보다 11.6% 증가 2005년 이후 15년만에 최다.(아시아경제)


5. ‘임시정부 반민특위에서 만든 친일파 명단은 악질로, 680∼690명 정도였다’ → ‘친일파 인명사전에 수천명을 넣어 친일파 양산하는 그 자체가 바로 친일’... 이종찬 강연.(문화)

*그의 할아버지는 여섯 형제 전부가 전재산을 팔아 만주로 망명하여 신흥무관학교를 설립하고 항일 독립운동한 이회영이다. 초대 부통령 이시영이 작은 할아버지이다


6. 감염경로 모르는 환자 25.4%... 연일 최고치 → 최근 2주(9월3∼16일) 확진자 2055명 가운데 522명. 4월 집계 이후 최고치. 방역당국의 고민이 깊어져.(세계)


7. ‘국가부채 비율이 40% 수준으로 낮으니 팍팍 써도 된다는 것은 무책임한 얘기‘ → ’이창용’ IMF 아시아·태평양 담당 국장. 현재 수준의 복지를 유지만 해도 2050년이면 한국의 GDP 대비 부채비율은 100%를 넘어선다고 우려.(매경)


8. 화이자도 부작용... 코로나 백신 개발 일정 차질 → 아스트라제네카 이어 화이자도 임상 3상서 ‘경미’ 또는 ‘중간’ 수준의 문제 발생. 안전성 우려에 각국 구매 일정 미뤄.(동아)


9. 모기떼 때문에 빈집 된 가득한 ‘친환경 그린 아파트’ → 중국 청두의 아파트, 신선한 공기를 위해 식물을 재배할 수 있게 베란다를 조성 완판 했지만 식물이 자라며 모기떼도 들끓어 826가구 중 10가구만 입주...(중앙)▼


10. 재택근무 때 식대는? → 노동부 재택근무 매뉴얼 발표. 직원의 교통비·식비 지출 여부와 관계없이 일률 지급해온 회사는 재택근무 시에도 이를 주도록 했다고. 추가근무도 인정.(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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