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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의 처형 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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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개드립 댓글 0건 조회 46회 작성일 20-04-0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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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이 자라농장에 가서 새끼 자라들이 거의 다 죽은 것을 보자 화를 내며 “야, 이 ×끼들아. 자라 다 죽을 동안 뭐 했냐”고 소리를 질렀다. 이때 지배인이 황급히 나서 “전기가 없어 물을 끌어올 수 없고, 사료가 공급되지 않고 있다”고 변명하자 김정은이 “뭐라고 이 ×끼야. 어디 이런 ×끼가 다 있어” 하고 더 화를 냈다고 한다.이후 호위병이 지배인을 질질 끌고 가 대기시켰던 승합차에 실었다. 김정은이 떠난 뒤 지배인은 즉각 총살됐다고 한다. 재판도 없이 걍 죽는거다.

김정은이 살아 있을 자격이 없다고 했기 김정은에게 잘못 보여 끌려간 사람들이 똑같은 방식으로 죽는 것은 아니라고 한다.

김정은이 “살아 있을 가치가 없는 놈” “숨 쉴 자격이 없는 놈” 하면 그나마 총살당해 시체라도 남긴다. 그러나 김정은이 “땅에 묻힐 자격도 없는 놈”이라고 하는 순간 고사기관총에 형체가 사라지거나, 화염방사기로 태우거나, 장갑차로 밀거나, 개에게 먹히거나 등 각종 방식으로 그 간부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니 거참 이런 미친 세상이 다 있구나.

이 이야기는 2020. 4. 2  동아일보 주성하 기자의 글을 요약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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