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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청와대를 저능아로 보고 발사하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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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개드립 댓글 0건 조회 275회 작성일 20-03-09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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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에 김정은 친서라고 청와대를 들뜨게 하더니, 오늘은 뭘 또 발사를 해서 시끄럽게하는구나!

아침에 3개 저녁에4개를 원숭이에게 주면 원숭이가 좋아한다고 했나?

남녁동포의 건강을 기원한다고 썰레발을 친게 얼마되지도 않았고, 친서에 먹물도 안 말랐는데 뒷통수를 후려치는구나.


북한은 오늘도 뭔가를 발사하면서 그럴꺼다.

저능아들이라서 저녁에 격려해주고 아침에 뒷통수 쳐도 남조선은 끽소리도 못할거라고...


아니라 다를까 오늘 청와대에서 고작 내논 결과가 뭔가?

청와대는 9일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와 관련해 “한반도 평화 정착 노력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2일 북한이 단거리 발사체를 발사했을 당시 내놓았던 “강한 우려” “중단 촉구”에 비해 대응 수준이 강력하지도 않다. 그 사이에 있었던 김정은의 친서를 생각하면서 생각한게 이거같다.


그래서 김여정은 말했다.

청와대는 저능아라고....


앞서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동생 김여정 노동당 제1부부장은 지난 2일 초대형 방사포 발사에 대해 청와대가 ‘강한 우려’, ‘강한 유감’ 등의 입장을 표명하자 다음 날 ‘청와대의 저능한 사고방식에 경악을 표한다’는 제목의 담화에서 “인민군 전선장거리포병부대의 화력전투훈련은 자위적 행동”이라면서 “겁을 먹은 개가 더 요란하게 짖는다고 했다”이라고 막말을 쏟아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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