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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나라 이야기 하듯, 한심한 외교부장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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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개드립 댓글 0건 조회 194회 작성일 20-09-25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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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5일 북한이 연평도 해상에서 실종된 한국 공무원을 사흘 전인 22일 총살하고 시신을 기름 부어 불태운 사건과 관련해 “인내심이 약해지지만, 장기적 평화 접근을 유지해야 한다”고 밝혔다.

북한군이 비무장한 우리 국민을 해상에서 잔혹하게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한 사건이 벌어지는 반인륜 범죄가 발생했는데도 이에 대해 유감 표명이며 대북 규탄 입장도 없이 이 같은 입장을 밝힌 것이다.

이번 사건과 관련, 국제사회에 대북(對北) 규탄 성명을 내야 할 외교 당국의 수장이 구체적 조치는 없이 모호한 개념의 ‘평화’만 운운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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