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개드립

증언을 들어보니 정말 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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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개드립 댓글 0건 조회 24회 작성일 20-09-12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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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아들 서모(27)씨가 카투사에 복무할 당시 미8군 한국군지원단장이었던 이철원 전 대령이 서씨를 용산에 배치해달라는 청탁과 동계올림픽 통역병으로 선발해달라는 청탁을 받은 적 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전 대령이 청탁 의혹에 대해 공개적으로 증언한 것은 처음이다.

이 전 대령은 이날 국민일보에 보내온 입장문에서 “서씨가 미 신병교육대에서 교육을 받을 당시 참모 중 한 명이 ‘모처에서 서씨의 용산 배치 여부를 물었는데 안 된다고 했다’는 보고를 받았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참모들이 있는 자리에서 ‘일체 청탁에 휘말리지 말라’고 강조하면서 ‘여러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다’는 우려의 말을 했다”고 덧붙였다.

정말 추하네!
청탁을 받은적이 있다고 증언하는데, 재인이 형 세상이 왜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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