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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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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개드립 댓글 0건 조회 1,936회 작성일 19-12-12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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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라 개돼지들아!
돈은 이렇게 버는거다.
소득주도성장이란 바로 이런거다.

문재인 정부 임기 절반 동안 재임한 청와대 고위 관료 65명의 부동산 재산이 3년여 만에 평균 3억2000만원 올라 40% 정도 부동산 재산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는데 부동산 재산액 상위 10위권은 9억3000만원이 증가해 상승률이 52%나 됐다니정말 대단하지 않은가?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대통령 비서실 소속 고위공직자들 65명의 아파트·오피스텔 재산 평균은 8억2000만원(2017년 1월)에서 11억4000만원(2019년 11월)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경실련에 따르면 가격 상승액 기준 상위 10인의 아파트·오피스텔 재산은 3년새 평균 10억원이 올랐다니 이 정부의 부동산 정책은 가히 성공적이다.

아울러 "모든 국민이 강남 가서 살 이유는 없다"고 말했던 장하성 전 정책실장의 잠실아시아선수촌 아파트는 10억7000만원이 올랐다.

그렇지 개돼지는 지방같은 외양간에서 살면 된다는 매우 훌륭한 발상으로 국민을 생각하니 정책의 결과는 보나마나 아닌가?

김수현 전 정책실장의 경우 과천 주공 6단지 아파트가 재건축되며 가격이 10억4000만원 상승해 집값이 2배 이상 올랐다니, 이 친구도 대박났다.

경실련은 "문재인 대통령은 전국적으로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며 안정화되고 있다고 발표했지만 청와대 관료들의 부동산 재산은 수억원 올랐다"며 "청와대가 부동산 가격 안정에 대한 의지가 있는지조차 의심스럽다"고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전국적으로 부동산 가격이 하락되며 안정화되고 있다니, 이 무슨 정신 나간 소리를 하는지... 아니면 누군가 부동산 허위보고를 지속적으로 올리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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