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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 청문회 열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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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개드립 댓글 0건 조회 129회 작성일 20-03-10 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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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들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단군 이래 최대의 고생을 하는데, 이와중에 마스크로 장난치는 놈들이 있다면 발본색원하여 확실하게 국가의 기강을 세워야 한다.

‘마스크 대란’이 해소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가운데 마스크 공급을 책임지는 제조업체들의 불만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왜냐하면 기업의 업무 강도와 생산 비용은 확 커졌는데 보상은 충분하지 않고, 유통업체만 마진을 보장해 줬기 때문이다.

도대체 이런 혼란한 시기에 유통업체에 떼돈 벌게하는 시스템이 제대로 된건가?

국내 한 매체는 계속 이런 식이면 마스크 생산량이 확대될 수 없고, 소비자의 고통만 커질 것이라는 지적했다.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120여 개 마스크 제조업체는 6일 일괄적으로 장당 900원에 조달청과 보건용 마스크 공급 계약을 맺었다. 업계에 따르면 보건용 마스크 한 장의 생산 원가는 평균 500~600원 정도다. 

국내 한 매체는 마스크 제조업체 관계자의 말을인용, “500~600원이란 원가는 규모가 큰 업체이고 영세업체들은 원가가 700~800원, 그 이상 하는 회사도 있는데 일률적인 납품가를 강요하니 부담스럽다." 라면서 조달청으로 납품 계약이 일원화되면서 개악됐다는 것이다.

지금이라도 마스크 청문회 개최하여 진실 좀 알아보자!

타이완은 마스크 한장에 지금 우리나라 돈으로 200원대 이다.

1월 30일 8대만달러(318원)→1회 구매 수량 제한 직후인 2월 1일 6대만달러(238원)→2월 6일 1주일 구매 수량 제한과 함께 5대만달러(198원)까지 조정했다. 정부가 마스크 전량을 관리하는 데다 중간에 별도의 유통업체를 쓰지 않았기에 가능했다. 대만 정부는 마스크 유통을 위해 중화우정망(한국의 우정사업본부) 직원들을 투입했다. 하루 근무 인원 약 7000명 중 3000명을 이에 배정했다. 국가 기관이 유통까지 맡으니 당연히 마진 논란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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