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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는 열등감을 가진 찌질이들의 상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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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짱개킬러 댓글 0건 조회 110회 작성일 20-03-0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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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의 특징은 자신이 늘 약자이자, 피해자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이들을 관찰해 본 결과, 이런 사고는 오랜 기간 축적된 열등감에서 기인한 것이다. 오랜 기간 열등감에 노출되다 보면 자신은 약자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다. 이런 약자 프레임에 갇힌 사람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자신을 '무한의 청구권'을 갖는 피해자로 승화시킨다. 무한의 청구권을 가졌다고 생각하는 자칭 피해자들이, 거짓 정의를 부르짓으며 막가파식 내로남불의식을 마구 표출하는 것이 좌파적 사고다.

한국에서 문재인 정권이 반대편을 적폐로 몰아 탄압하는 것, 불편한 뉴스는 모두 ‘가짜 뉴스’라며 재갈을 물리려는 것은 모두 같은 맥락이다. 무한 피해자의 사고를 가진 이들은, 자신이 스스로 만든 개똥철학식의 정의감에만 몰입해 있다.

정의감은 누구에게나 있는 감정이다. 바로 누구에게나 정의감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이 도덕의 출발점이다. 도덕이란 자신이 타인의 권리를 부당하게 침해했을 경우, 거친 보복을 당할 수 있다는 것을 인지하는 태도다. 그러나 좌파적 사고를 가진 사람은 자신만의 개똥 스타일 정의감에만 젖어 있기에 도덕성이 철저히 결여되어 있다.(예: 조국)


좌파들의 특징은 끼리끼리, 우덜끼리로 판을 짜고 이 판 밖의 존재들은 철저히 배척 내지, 해꼬지를 하는 등의 수법으로 그 위상과 인격을 사정없이 깍아 내린다. 이때, 좌파들은 말도 안되는 아니면 말고 식의 유언비어 퍼트리기, 없는 범죄도 만들어내기, 이간질 시키기 등, 온갖 수단을 동원해서 자신들의 정적을 침몰시키려

발광한다. 한 나라의 정치 제도에서 때로는 좌파도 필요하다, 그러나 한국의 좌파들은 좌파가 아니라 공산당이 장악한 중국과 3대 세습 악질 북괴 정권을 추종하는 종북, 토착 빨갱이들 일뿐이고 심지어 수 천 만명을 살해한 모택동을 존경한다는 악성 인간 쓰레기도 있다.


공산주의 창시자 칼 마르크스는 독일인으로 독일에서 태어났지만 유태인이란 신분으로 인해 차별 받으며 선천적인 열등감을 가지고 있던 자로, 역시 발기 문제로 여자에 대한 열등감으로 뭉쳐있던 마르크스 엥겔스(결혼 후 1년도 안되어 파경, 그 후 재혼하지 못함)와 더불어 현실 세계를 비판하고 부정적인 시각으로 공산주의를 창안하게 된다. 구소련의 레닌 역시 외할아버지가 유태인으로 소련 사회에 대해 반감과 열등감을 가지고 있던 차에 독일 유대인들이 창안한 마르크스 주의를 소련의 실정에 맞게 변형 시키면서 후계자로 스탈린을 키워주었는데, 스탈린은 개막장 집구석 출신의 발육부진으로 키가 160cm도 안되게 성장이 끝난 열등감의 상징같은 존재였다.     


이런 열등감이 뭉치고 뭉쳐 탄생한 것이 바로 공산주의라는 사상이다. 이런 것들이 짱개 모택동과 김일성에게 이어진 후로 현재에 이른다. 이 둘은 우리 한반도에 역사상 최악의 악질 영향력을 지금까지 발휘하고 있고 이들의 출생배경, 성장 배경 역시 열등감 그 자체로 봐도 무방하다. 


자, 이것들을 따르는 한국의 종북 좌파라는 막장 인간들은 어떤가? 80년대 대학 시절을 경험한 사람들은 알고 있지만, 그 시절 소위 운동권이라는 년놈들을 보면 하나같이 현시점의 신조어인 찌질이 아닌 년놈들이 거의 없었다. 어차피 막나가는 종북좌파들을 상대하려면 우파도 막 나가야 한다는 신념이 있어서 단어 선택에 아무런 구애를 받지 않고 표현을 하고자 한다.


이 개같은 찌질이들은 기집을 예로 들자면 하나같이 먹다버린 껌 같이 생긴 년들이 대부분이었고, 동지애를 가져야 된다는 논리로 좌파 동아리들이 집중적으로 모이는 MT나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같은 곳에서 집단으로 떼ssip을 하던 것들이다. 현 시점에서 좌파로 알려진 년들 중에 떼ssip 한 번 안 해본 년들이 아예 없다고 해도 전혀 과장된 것이 아니다. 이 '떼ssip' 의식은 김일성, 모택동도 썻던 방식으로 여자가 떼ssip을 당해 버리면 자존감 자체가 붕괴 되면서 거의 악질 포주 성향을 띠거나 물불을 안가리는 막장 인생이 된다는 점이다.

이 짓의 궁극적인 목적은 기집을 제대로 망가트려 공산 혁명의 최일선에서 닥치는대로 목표 대상을 포섭하는 것이다. 단, 이때는 먹다버린 껌 같은 기집 말고 좀 이쁘장한 년을 미끼로 쓴다.


종북이 사내 새끼들 역시, 초,중,고 생활에서 보면 가정 폭력, 성격적 결함, 신체적 열등감을 가지고 있던 찌질한 놈들이 거의 다인데, 이런 새끼들이 지잡대라도 들어가게 되면 동아리니 뭐니 하고 그동안 가지고 있던 열등감의 보상 형태를 찾게 된다. 그래서 기어 들어가는 데가 종북이 동아리 이런 곳으로 화염병 만들기, 소위 민중화랍시고 짱개, 북괴, 구소련에서 즐겨 그리는 노동자들이 기득권과 정부 상대로 투쟁하는 그림 그리기, 총학생회, 단과대 학생회 임원 자격으로 학교 근처의 업소들에 기어 들어가서 반강제 후원금 받기 이딴 짓들이다. 


그 시절 어느 대학이라도, 심지어 지잡대라도 거기서 총학생회장을 했으면 사회 나가서 아파트 한 채 사는 건 당연했고, 좌파 색깔의 단체나 좌파(7시 방향) 정당 등에 들어 간다는 공식이 있었다. 그러니까 지들이 돈을 벌어 보고 경제 돌아 가는 원리를 모르면서 이딴 식으로 남의 돈을 갈취하는 것만 배웠으니 현재 정권 잡은 년놈들의 나라 국정 운영이 이런 꼬라지인 것이다. 


총학 회장 선거에 전라도에서 중무장한 깍두기들이 버스 대절해서 도착, 상대 후보와 그 지지자들에게 대한 위협과 폭행은 일상화된 행태들이었고 이글 쓰는 필자가 바로 옆에서 이런 떼ssip과 조폭 개입들을 두 눈으로 목격했었다. 당연히 총학생회장은 각 대학 별로 전라도 출신들이 대부분이었고...


그시절 이들 종북이들이 부르던 모란봉 출전가도 있다.


동무들 모여서 날래 갑세다, 모란봉 정기가 우리에게 있음메, 무엇이 두려우메, 출전합세다,

억눌린 인민의 해방을 위해, 갑세, 갑세, 세울을 향해, 출전가를 당차게, 쌰ㅇ, 당차게 부르세~


'쌰 ㅇ'에서 억양을 위로 크게 올려 줘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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